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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거부하는 극심한 의부증아내를 상대로 이혼인용판결과 양육권자, 친권자로 지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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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19-05-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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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소개:



 원고(의뢴인, 남편)는 피고 (아내)를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및 양육자지정청구를 하였다.  피고가 평소 회사임원인 원고가 외도를 한다며 회사에 원고의 외도를 주장하는 편지를 대표에게 보낸다거나, 원피고의 지인들에게 원고를  '가정을 내팽개친  외도남'이라며 전화나 문자를 보내는등 원고의 사회생활을 힘들게 하였다. 원고는 부득이하게 피고를 상대로 이혼청구를 하고 자녀의 양육권자 및 친권자로 원고를 지정해 달라는 청구를 하였고 피고는 유책배우자인 원고의 이혼청구를 기각시켜달라고 하였다.



결과:


법원은 원고에 대한 피고의 심각한 의부증으로 원피고의 혼인생활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여 이혼인용판결을 하고 경제적으로 수입이 안정되고, 평소 자녀들과 관계가 원만한 원고가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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