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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중앙일보기사, 노소영씨 "꿋꿋이 가정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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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8회 작성일 18-11-0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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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중앙일보 임지수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최태원회장의 최근 이혼에 관한 심경고백과 향후 최회장부부의 이혼전망등에 관해 얘기를 나누었고 그 기사가 아래에 실렸습니다.


아 래

노 관장은 29일 오후 지인을 통해 중앙일보에 “그냥 꿋꿋이 가정을 지키겠다”고 심경과 향후 대처 방안을 밝혔다. 최 회장의 이혼 결심과 달리 이에 응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 같은 생각은 이어진 입장 표명에서도 묻어났다. 노 관장은 “아이들도 이혼을 원치 않는다”고도 강조했다. 또 그는 최 회장이 2009년께 내연녀와 낳았다는 혼외자를 인정할 지에 대해선 “그건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다”고도 했다. 언론들이 재산 분할 등을 언급한 데 대해선 말을 아꼈다.

평화합동법률사무소 김수진 변호사는 "노 관장이 이혼 의사가 없다고 할 경우 이혼은 쉽지 않다"며 "최 회장 측이 노 관장에게 혼외자와 내연녀에 준하는 유책 사유가 있는 지를 입증해야 이혼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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