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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6.28. 아침 9시 채널 A 선데이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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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18-11-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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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변호사는 동아일보 하종대부국장이 진행하는 생방송 선데이 뉴스쇼에 출연하여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를 허용하자는 파탄주의는 유책주의처럼 상대방 배우자와 자녀를 보호하려는 동일한 정책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다만, 방법론상으로 이미 파경이 되었으면 이혼을 허용하고 약자보호를 위해 충분한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지급하여 원치않는 이혼을 당하는 배우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자는 것'이라고 답변하였고 파탄주의 도입전망 등에 대해 토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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