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상담전화 : 02-532-0280, 02-591-0992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열정과 전문성으로 당신의 권리를 지켜드리겠습니다.

언론보도

2015.3.1. 서울경제'간통죄폐지이후 달라진 풍속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5회 작성일 18-11-05 17:45

본문

김수진변호사는 3.1. 서울경제 서민준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2.26.있은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이후 부부관계와 관련된 변화가 있을 것인지, 배우자의 외도현장증거를 잡기위해 경찰을 대동하게 되지 못함으로서 어떤 변화가 초래될 지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김수진변호사는 향후 간통피소를 걱정하여 이혼소송제기를 주저하던 당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이혼소송제기를 하게 되지 않을까추측되고 경찰관을 대동하지 않더라도 민사소송에서 외도의 증거는 폭넓게 인정되므로 모텔을 들어가는 사진이나 이메일 내용, 문자내용등이 외도의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라고 인터뷰하였습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3.1.자 서울경제신문을 검색하면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12(양재동) 보은빌딩 9층 | 광고책임변호사: 김수진 대표변호사
전화: 02-532-0280, 02-591-0992 | 사업자등록번호: 214-14-52026 | 이메일: peacewomen@hanmail.net | FAX: 02-532-0285
Copyright ©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