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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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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0. MBC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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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8회 작성일 18-11-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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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이성배, 하지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긴급취재] 아내는 망보고 남편은 훔치고? 명품에 눈 먼 부부 절도단!


번잡하고 손님도 많은 주말, 정신없는 틈에 두 사람만 매장에 다녀가면 물건이 없어지는 것 같다는 의류매장 주인. 결국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은 CCTV 등을 확보해 범인 확보에 나섰다. 수사 결과 두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둘의 관계는 다름 아닌 부부! 부부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25차례 60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는데. 맞벌이를 하고 있는 부부는 힘들게 번 돈을 모두 명품이나 비싼 제품들을 사는데 썼고, 명품에 대한 욕구를 채우기에 월급이 부족해지자 함께 의류매장 등을 돌면서 아웃도어 의류나 코트, 밥솥 등을 훔쳤던 것! 게다가 40만 원 상당의 밥솥을 종이컵 포장 상자에 담아 2만 원만 계산하고 나오는 둥 그 수법도 화려했는데. 부부의 절도 행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아내는 2010년 11월께 아들의 친구 집에 함께 놀러갔다 집이 비어 있는 사이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4개월간 수감되기도 했다는데. 명품에 눈먼 부부 절도단 긴급 취재했다.


2. 밤에만 찾아와 경로당에 낙서를?


젊음의 거리 홍대! 자유롭고 특이한 홍대만의 분위기로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 최근 홍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놀이터에 위치한 건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려한 그라피티로 뒤덮인 건물이 바로 경로당이기 때문! 안에서 힙합 스타일의 옷을 입은 어르신들이 랩과 클럽 음악을 즐기고 계실 것 만 같은 분위기~ 하지만, 마음만은 20대, 홍대 스타일로 쿨한 어르신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다는데. 멋진 벽화 작품 위와 공용화장실위를 뒤덮은 빼곡한 낙서들 때문이란다. 쥐도 새도 모르는 밤, 누군가 찾아와 정체불명의 낙서를 하고 가기 때문에 뾰족한 대책도 없다는데. 낙서로 뒤덮은 홍대 경로당 취재했다.
2. ‘7급 공무원’ 최강희-주원 육탄전! 실제로는 찰떡궁합!
좌충우돌 액션 로맨스 코미디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드라마 ‘7급 공무원’.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최강희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돌아온 주원이 주연을 맡으며 방송 2회 만에 수목극 정상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7급 공무원’은 신분을 감춘 국정원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드라마 초반부터 최강희와 주원의 맞대결이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는데. 극 중에서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 그렇다면 촬영 현장에서도 그런 모습일까? 화제의 드라마, ‘7급 공무원’. 그 촬영현장을 찾아봤다.



3. 주택연금, 1월까지 신청 안 하면 손해?


평생 자신의 집에 살면서 연금을 받을 수 있어 든든한 주택연금! 본인과 배우자 모두 만 60세 이상, 부부 기준 1주택 소유, 시가 9억 원 이하의 주택 및 해당 지자체에 신고 된 노인복지주택인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그런데, 2월에 주택연금을 가입하면 수령액이 줄어든다? 실제로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내달부터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의 월 수령액이 평균 2.8% 줄어든다는데, 지난해 주택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고 기대수명이 늘어 연금 수령액을 줄이게 됐다고 한다. 1월 달에 신청해야 더 유리한 주택연금에 대해 알아본다.


4. [新가족기획] 아들에게 물 뿌리고 남편에겐 밤새 잔소리! 왜?


아내와 아들의 갈등 때문에 집안이 조용한 일이 없다고 하는 김창수(가명) 씨. 남편은 모자의 갈등의 원인이 아내 때문이라 하는데. 연애시절부터 집착이 강했다는 아내는 결혼 후에는 집에 돌아오면 항상 과거 이야기까지 끄집어내서 남편을 밤새 괴롭혔다고 한다. 결국 아내의 괴롭힘에 못 이겨 폭행을 저질렀다는 남편. 뒤늦게 후회를 했지만, 최근 착하던 아들이 엄마에게 폭언을 쏟아내면서 가정불화가 다시 시작되었다고! 알고 보니 부부싸움이 있을 때마다 아내가 남편 모르게 아들에게 5년 동안 폭행을 했던 것! 아내는 아들에게 사과를 해봤지만 아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데. 하지만 아들의 이야기는 달랐다. 엄마를 용서하고 있다는 아들은 언제나 엄마는 말뿐이고 행동은 전혀 달라지지 않아 화가 난다는데. 사실 아내 또한 달라지지 않는 자신 때문에 힘들건 마찬가지. 최근에 아들에게 물바가지를 퍼붓는 자신을 보면서 어린 시절 새엄마가 자신에게 했던 걸 똑같이 아들에게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는데. 과거는 잊고 앞으로 행복한 기억만 만들고 싶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5. [SOS대한민국] 무료급식소 운영한 천사형제! 3년간 자매 상습 성폭행


지난 27일, 한 지역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면서 봉사활동 등으로 장관 표창과 대통령상까지 받은 모범 형제가 경찰에 구속됐다. 혐의는 놀랍게도 그들이 돌봐주다 시피 하던 지적장애 자매를 3년간 성폭행했다는 것인데. 사실 그는 전과 8범의 폭력조직배 출신, 하지만 16년 전, 개과천선해 독거노인과 노숙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푼 것으로 방송에 나와 유명세까지 탔고 그 후로 목사라 불며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정통 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적이 없을뿐더러 그의 동생은 무료 급식소에 식사를 하러 왔던 피해자의 집에 기거하다시피하며 기초생활수급비를 뺏고 수시로 폭행을 행사했다고. 아버지의 폭행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1, 2급 지적장애 두 딸은 형제에게 각각 3년간 성폭행을 당하면서도 아무런 도움을 청하지 못했다고. 현재 성폭행 피해 장애 여성 중 지적장애인의 비율은 무려 70%를 넘는 실정! 지적장애인의 경우 성폭행에 대해 제대로 인식을 하지 못할뿐더러 가족역시 지적장애가 있는 경우가 많아 무방비 상태에 놓이기 마련이라는데. 지적장애 여성을 노린 성폭행 범죄에 대해 진단해보고, 예방법과 대책에 대해 알아본다.


6. [기획취재] 빌린 돈 때문에 죽마고우가 원수로! 차용증 어떻게 썼기에?


며칠 후면 집이 경매로 넘어가, 추운 겨울을 길거리에서 보내야 한다는 임추심(78/가명) 할머니, 할머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문제는 차용증에 있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줬지만 돈을 빌린 사람들은 차용증이 있어도 나 몰라라 있고 있는 상황! 차용증을 쓴 지 10년이 넘으면 채무의무가 없다는 것이다. 반면, 다른 차용증의 채무자는 자신이 빌린 금액과 차용증 금액이 다르다고 주장하고 나섰는데, 이처럼 차용증이 있어도 돈을 받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다고 한다. 완벽한 차용증을 적성했다고 생각 했다는 정화(가명) 씨! 알고 보니 주소가 잘 못 기재 돼, 빌려간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돈을 갚았음에도 불구하고 차용증을 폐기하지 않아 이중으로 채무가 잡힌 사람도 있다는데. 그렇다면 돈을 빌리고 빌려줄 때 차용증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차용증의 효력과 분쟁 시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7. [황금레시피] 50겹 계란말이와 삼색 계란말이! 비법은 계란 8개 물 반 컵!


어느 집 냉장고나 문을 열면 있는 것이 계란. 계란으로 만드는 후다닥 간편 요리가 바로 계란말이다. 아이들의 영양 간식부터 심심한 밤 야식까지! 조리법도 간단하고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재료를 활용하기도 좋아 주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 그런데 이런 계란말이 때문에 고민이 많다는 강은영 주부(34,성남). 자꾸 계란말이의 옆구리가 터져 모양이 예쁘지 않아 애써 만들었지만 가족들이 손도 대지 않아 못 먹고 버리기 일쑤라고! 이런 주부들의 고민을 황금 레시피에서 해결했다! 자칭·타칭 계란말이의 달인 유희주 씨(27,서울). 냉장고의 남은 반찬을 활용할 수 있는 삼색 계란말이부터 치즈, 김치, 브로콜리 계란말이 까지! 쉽고 간단한 몇 가지 방법만 지킨다면 누구나 계란말이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데. 그리고 고급 일식집에서나 맛볼 수 있던 카스텔라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50겹 계란말이 만드는 법까지! 계란말이 더 예쁘게 더 맛있게 만드는 법. 황금 레시피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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