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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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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6. MBC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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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4회 작성일 18-11-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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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이성배, 하지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기획취재] 40대 여사장 실종사건! 여수 금고털이 경찰이 살해 지시했다?


2011년 3월 17일. 오락실을 운영하던 40대 여성이 실종됐다.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고 나간 뒤 연락이 끊어졌다는 40대 여성. 이틀 뒤, 함께 동거를 했던 남자에게 ‘잠시 피해 있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라는데. 그녀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가족들은 그날 실종된 여성이 알고 지내던 형사를 만나러 갔다고 이야기 한다. 평소 한 형사의 정보원으로 활동 했다는 그녀. 실종 며칠 전부터 형사와 사이가 좋지 않아 싸우는 횟수가 잦아 졌다는데. 가족들은 형사를 용의자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여자를 만난 적이 없다는 형사의 증언에 사건은 내사 종결된 상황! 그 후 1년 뒤, 실종 여성의 지인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됐다. 바로 실종 된 여성이 살해 됐을 거라는 주장이었는데. 여자의 살해를 지시한 사람은 당시 만나러 나갔던 형사라는 것! 더욱 놀라운 것은 여자의 살해를 지시 한 경찰이 며칠 전 여수 금고털이범과 공모했던 형사와 동일인물이라는 주장인데. 오락실 여사장 실종 사건의 숨겨진 내막을 취재했다.


2. 통조림 국물, 버려야 할까, 먹어야 할까?


한 끼 반찬으로, 간식으로 사랑받는 통조림. 그런데, 통조림에 함께 들어있는 국물을 먹어도 되는지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고 한다. 얼마 전, 통조림 캔에서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었기 때문! 그러나 식약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통조림 캔의 비스페놀A 규격은 인체안전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고, 대·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통조림 국물 어떻게 먹어야 할까? 요리에 넣으면 깊은 맛을 더할 뿐 아니라, 비타민 E, D등 지용성 성분도 포함돼 있어 신진대사가 잘 되지 않는 겨울철 영양분도 챙길 수 있다는데! 맛도 영양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통조림 국물에 대해 알아본다.


3. [긴급취재] 오빠를 고소한 여동생의 충격고백! 20년간 성폭행 당했다?


한 포털사이트에 친오빠에게 수십 년 간 성폭행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다. 한 여성이 친오빠로부터 수십 년 넘게 성폭행을 당해오던 중 경찰에 고소했지만, 불기소 처분으로 수사가 종결되었다는 것! 파장이 일자 경찰은 재수사를 시작했고, 종합병원의 원장인 오빠는 사무장을 내세워 기자회견을 하는 등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던 지난 14일, 친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의사 오빠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해정황 및 관련 중요참고인, 통화 녹취록 등 제출 증거 조사결과 대부분 피해자 주장과 일치한다는 것! 수 년 간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동생과 사실무근이라는 오빠.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오늘 아침에서 취재한다.


4. [新가족기획] 10년 째 김장김치 훔쳐가는 도둑! 범인은 별거중인 남편?


이사를 한 뒤 물건들이 하나 둘 씩 없어지는 이상한 일을 겪었다는 이희자(가명.76) 씨. 그런데 이런 일이 벌써 10년 째 라고 한다. 처음엔 물건이 하나 둘 없어지는 것쯤이야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그 횟수가 잦아지자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는 그녀. 그때서야 자신이 외출한 사이에 도둑이 들어와 물건을 훔쳐간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중요한 물건들은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게 되었다는데. 이상한 점은 비싼 물건이 아닌, 생활용품과 음식, 심지어 김장한 김치까지 훔쳐 간다는 것! 결국 답답한 마음에 수십 번 열쇠를 바꿔보고 경찰에 신고를 해봤지만, 뚜렷한 증거가 없어 아직까지도 범인은 잡히지 않는 상황! 그렇다면 도둑은 누구일까? 그녀는 10년 전 별거 중인 남편을 도둑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체 왜 그녀는 남편을 도둑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10년 째 도둑이 드는 집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본다.


5. [新생활의발견] 한 겨울 더 맛있다! 집에서 맥주, 막걸리 만들기!


즐거운 자리에 빠질 수 없는 술. 더운 여름밤에 먹는 맥주도 운치 있지만 추운 겨울날 마시는 맥주 역시 그만의 매력이 있다. 그런데 맥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사람이 있다? 2년 전부터 수제 맥주 만들기에 빠진 직장인 황석준(34, 서울)씨. 지금까지 40차례 이상 집에서 직접 맥주를 만들어 먹었다.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로 오붓하게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도 길어지고 부인과의 사이도 더 돈독해 졌다는데... 집에서 맥주 만들기. 어려울 것 같지만 의외로 간단 하다고 한다. 또 집에 막걸리가 떨어질 날이 없다는 임상혁(53, 인천) 주부. 임상혁 주부 역시 집에서 막걸리를 만들어 마신다. 막걸리의 기본이 되는 밑술을 담그면 막걸리 뿐 아니라 취향에 따라 청주와 탁주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나만의 레시피를 개발해서 내 입맛에 딱 맞는 막걸리를 마실 수 있어 술 담그기가 늘 즐겁다는데. 나만의 수제 술 만들기에 빠진 사람들과 집에서 맥주와 막걸리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6. [기획취재] 집에 갇히고, 털리기까지? 무용지물 디지털 도어록!


디지털 도어록을 쓰면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정민(가명)씨. 비오는 날 만삭의 몸으로 남편을 배웅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디지털 도어록의 버튼이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 결국 경비원이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갔지만, 열쇠 업체는 방수기능이 약화되거나 결로현상이 발생해 오작동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말만 했다고. 도어록 배터리가 갑자기 방전이 되면서 119를 불러 간신히 집에 들어갔다는 지숙 씨(가명) 역시 도어록 오작동이라며 비용을 들여 교체까지 했다고 한다. 게다가 더 안전 한 줄 알았지만, 범행에 쉽게 노출되기도 한다는데. 드라이버 혹은 노루발못뽑이를 이용해 도어록을 망가뜨리거나 드릴로 구멍을 뚫고 내시경 카메라와 철사를 이용해 도어록 열림 버튼을 누르는 등 도둑에겐 속수무책으로 뚫리고 만다고. 실제로 지난 14일, 남의 집에 들어가 도어록 건전지를 빼낸 뒤, 밖에서 문을 못 열게 하고 금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는데! 도둑 앞 에서 힘없이 뚫리고 마는 무용지물 디지털 도어락!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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