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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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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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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9회 작성일 18-11-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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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이성배, 하지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오늘아침 브리핑] "연예인 시켜줄께!” 사채까지 받게 한 악덕사장


세계적으로 한류 바람이 불면서 연예관계자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늘어나고 있는데. 9일에도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청소년들을 상대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됐다. 2010년 12월부터 경기도 일산에 연예기획사를 차려놓고 성형수술비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해왔을 뿐 아니라 돈이 없는 연습생에게는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게 했고 이에 항의하는 부모들에게는 폭행을 행사하기도 했다는데. 이들은 인터넷 연예인지망생 카페 등에 오디션 공고를 올려놓고 이를 보고 찾아온 이들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어린 청소년들의 꿈을 이용해 늘어나고 있는 연예기획사 사기 사건을 취재해 본다


2. [화제인] 산삼을 밥먹듯이 찾아? 산삼 300뿌리 캔 사나이!



평생 한 번 올까말까 한 산삼을 캐는 행운! 그런 행운을 무려 20번이나 거머쥔 남자가 있다고 하는데!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정문모 씨(44세)가 그 주인공. 15년 전 지인과 함께 오른 산에서 처음 산삼을 캔 후 지금까지 20번에 걸쳐 무려 산삼 300뿌리를 캤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사실일까? 캐낸 산삼 중 일부는 지인들이나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지금 남아있는 산삼은 25뿌리라며 고이 모셔둔 산삼을 공개했다. 그런데, 산삼을 캘 때마다 이상한 일을 겪었다는 그! 바로, 꿈에서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가 나타나 사과, 배추, 부추 등을 건네줬다는데.. 며칠 후 제작진에게 또다시 전화를 걸어 온 문모씨! 또 산삼 14뿌리를 캤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 왔는데. 이번에도 꿈에서 친할아버지가 강원도 화천의 산으로 데리고 갔다고 한다. 그가 캤다는 산삼의 감정가는 대체 얼마일지.. 더불어 그가 꾼 꿈과 산삼을 캐는 것과는 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그 미스테리를 풀어본다.


3. [긴급취재] ‘강도가 한 짓이라고?’ 이럴수가! 끔찍한 반전

지난 5일, 부산 한 원룸에서 일어난 강도사건! 이 사건으로 여자친구인 신모(35)씨가 죽고, 자신은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김모(39)씨. 두 사람은 하루가 지난 6일, 아들을 찾던 김모씨의 어머니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여자친구는 이미 목이 졸려 숨을 거두었고, 아들은 목에 상해를 입고 쓰러져 있던 상황이었다고. 김씨의 어머니는 곧 119 구급대에 신고를 했고, 경찰에 사건이 접수되었다. 그런데, 단순한 강도사건으로 보였던 사건은 조사 중 미심쩍은 부분들이 많았는데, 외부의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방에서 흡입한 것으로 보이는 본드와 흉기가 발견되었던 것! 이에 경찰은 강도를 당했다고 주장하던 김씨를 용의자로 지목했고, 곧 남자친구였던 김씨의 자작극이라는 자백을 받아냈는데,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진실을 피의자의 어머니 또한 알고 있었다고. 부산에서 일어난 강도사건의 진실을 취재했다.


4. [新가족기획] ‘한번은 용서해주었건만’ 변치 않는 남편의 의심


남편과 함께 작은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결혼 30년차 정숙희씨(가명). 그녀에겐 말 못할 고민이 있다. 사람들과 함께 일할 땐 자상하고 평범한 남편이지만 자신과 단둘이 있을 땐 태도가 돌변하는 남편 때문에 힘들다고. 결혼 초부터 술에 취해 폭력을 휘둘렀던 남편. 행복한 가정을 꿈꿨던 숙희씨는 결국 이혼을 선택했었다. 그리고 6개월 후, 숙희씨 앞에 나타난 남편은 다시는 폭력을 쓰지 않겠다며 끈질기게 매달렸고 결국, 자식들을 생각해 남편과 재결합을 하게 되었다고. 그러나 남편의 약속은 얼마가지 않았고 이젠 의처증에 언어폭력까지 휘두르며 그녀를 괴롭히고 있는 상황! 뿐만아니라 아들에겐 내 자식이 아니니 유전자 검사를 해보라는 말까지 서슴지 않아 결국 부자간의 난투극까지 벌어졌다는데. 도대체 왜 자신과 자식들을 괴롭히는지 속내가 궁금하지만 대화를 피하기만 하는 남편. 설상가상 집을 나간 지 1년이 넘어 공장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는데. 낮에는 평범한 부부에서 밤이 되면 남남이 돼 서로를 괴롭히는 부부. 과연 가족은 진정한 재결합을 할 수 있을까?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들의 속마음을 통해 서로에 대한 진심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5. [천기누설! 장수밥상] 어머나! 뱃살이 쏘~옥! 기특하네 ‘빼빼목’


통영에 살고 있는 김영비, 박정윤 부부! 결혼 이후 두 아이를 낳고 몸무게가 갑자기 불었던 아내 정윤 씨는 2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했지만 어느 순간 와버린 정체기 때문에 몸무게가 62kg에 멈춰버려 변화가 없었다고 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약초 공부를 하던 남편 영비씨가 아내에게 먹어보라며 권한것이 있었으니 이름도 생소한 빼빼목! 반신반의하며 빼빼목을 다려 낸 물을 매일 3~4잔 씩 마셨고 그 이후, 10kg을 감량에 성공했다는데! 이제 처녀 시절의 몸매로 돌아 간 아내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빼빼목을 추천 하며 빼빼목 전도사로 다시 태어났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남편도 빼빼목을 마신 결과 8kg 감량에 성공 했다고 하는데. 현재 빼빼목으로 불리는 민간약초는 말채나무와 통탈목, 이 두 가지를 통틀어
일컫는 명칭으로 실제 예부터 부종과 살을 빼기 위해 이용해왔다는데.. 뱃살 잡아주는 뱃살나무, 빼빼목! 그 건강밥상을 소개한다.


6. [힐링!건강주치의] “아야야!” 악마의 병 ‘만성통증증후군’

옷깃만 스쳐도, 바람만 불어도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느끼게 하는 병인 만성통증증후군! 올해 55세의 김미숙씨(가명)는 5년 전 저린 손을 풀어주는 과정에서 살짝 다친 오른쪽 손가락이 화근이 되어 만성통증증후군의 대표 질환인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앓게 됐다. 가벼운 외상 후에도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면 찾아올 수 있다는 이 질환은 살짝 부는 바람에도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고. 김미숙씨(가명) 역시 에어컨 바람에도 통증을 느껴 한여름에도 팔에 붕대를 감고 다닐 정도라는데! 사람이 느끼는 최고의 통증을 겪지만 외상으로는 전혀 아파보이지 않고 CT촬영이나 x-ray로도 증상이 나타나질 않아 발병된 후 오랜 시간이 지나야 병에 걸린 걸 알게 된다고 한다.
실제로 미국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앓는 환자 180명 중 50%이상이 자살 충동을 느낄 만큼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는데.. 성옥자(50대 후반)주부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통증이 전신에 퍼져 극심한 통증으로 고생을 했다는데. 주부의 병명은 만성통증증후군의 또 다른 대표 증상인 ‘섬유근육통증후군’. 이 병은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여성과 남성의 발병비율이 8:2일 만큼 여성이 많이 걸리고, 특히 30대~60대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대다수가 수면장애와 집중력 감소, 불안장애 등 2차 질환을 겪고 있다고. 실제로 성옥자 주부 역시 수면장애와 더불어 우울감과 자살충동까지 느꼈다는데.. 무심코 넘긴 가벼운 통증이 전조증상일 수 있는 악마의 병, 만성통증증후군의 원인과 증상, 예방과 치료법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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