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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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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6.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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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21회 작성일 18-11-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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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고은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비법 전수! 산삼을 캔 사람들


평범한 직장인이 산에 올랐다가 산삼을 캐 화제다. 그가 캔 산삼은 총 6뿌리, 시가 3000만원 상당이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여자친구와 휴일 등산길레 행운을 잡은 그! 하지만 그의 행운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평소 등산길에 더덕이나 오가피를 자주 캐봤다는 그의 등산 필수품은 바로 호미! 이 날도 진한 더덕 향을 따라 간 곳에서 산삼을 발견한 것이다. 또 다른 행운의 주인공은 2010년 산삼 중에서도 가장 귀한 천종산삼을 캔 김재학 씨다. 당시, 꿈에 나타난 부모님 모습이 눈에 밟혀 다음날 묘지를 찾았다가 산삼을 캔 것! 그런데, 올해는 아내의 길몽에 산에 올랐다가 또 다시 산삼을 캤다고. 평생 한번 캐기도 힘든 산삼을 두 번씩이나 무더기로 캐낸 행운의 사나이! 그가 말하는 산삼 캐는 비법을 들어본다.

2.[긴급취재] 소비자까지 물 먹였다! - 물코팅 해삼

수입된 해삼과 참소라 등 냉동수산물을 수돗물에 담가 중량을 부풀려 유통시킨 수산식품 업자들이 검거 됐다. 이들은 수산물의 중량을 늘리기 위해 쓴 방법은 일명 ‘물코팅’. 해삼을 수돗물에 담가 녹여 수분을 흡수시킨 후 다시 급속 냉동시키는 수법으로 실제보다 무게가 더 많아 나가도록 한 뒤 재포장해 판매해 왔다. 이렇게 불법으로 유통시킨 수산물은 약 16톤, 시가로 1억 6천여만 원어치다. 물 먹인 참소라와 해삼이 유통된 곳은 시중 식자재 업체나 중국 음식점. 업계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진다는 냉동 수산물의 중량 늘리기 수법은 맛과 선도는 떨어지고, 가격은 올라가게 한 주범인데.. 악덕 상흔의 피해는 이번에도 역시 소비자의 몫! 끝없이 진화하고, 잊을만 하면 다시 등장하는 먹거리 사건! 긴급 취재했다.


3.[심층취재] 아들 딸 가려 낳는 수상한 약의 정체

아들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아 잘살아보자! 내 아이 성별은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 아이의 성별을 임신 전에 결정할 수 있다는 약이 있다. 몸을 알칼리성으로 바꾸면 아들, 산성으로 만들면 딸을 낳을 수 있다는데..성관계 전 삽입하여 원하는 성별의 아이를 임신하게 한다는 투입형 젤리부터 먹기만 하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약까지.. 그 종류 만해도 각양각색. 모두들 80% 이상의 성공률을 보장하고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고 광고하며 주부들을 유혹하고 있다.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불구, 없어서 못 팔정도로 많은 주부들이 찾고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아들 딸 골라 낳는 약은 대부분 정식 허가 없이 개인이 수입해 판매 하고 있어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과학적 근거 없이 돈벌이 수단일 뿐이라고 말하는데.. 아이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약의 정체를 취재했다.


4.[新가족기획] 남 보다 못한 친정엄마? - 적과의 동거 친정살이


결혼 15년, 하지만 친정을 찾은 건 단 2번. 45세 주부 김영숙(가명) 씨는 마지막으로 친정엄마와 통화한 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어린 시절부터 바깥일에 바빠 딸들에게 싸늘했다는 친정엄마. 결혼 후 벌어진 한 사건 때문에 그 후 친정에 발길을 끊고 서로 없는 사람처럼 살기로 했다는데..
한편, 결혼 직후부터 친정살이를 해 온 결혼 13년차 안미경(가명) 씨 역시 친정엄마와의 갈등을 겪고 있다. 외손자와 사위의 행동 하나하나를 놓고 시시콜콜 잔소리를 늘어놓는 친정엄마와 자주 언성을 높여 싸운다는 안미경(가명) 씨. 급기야 친정엄마의 등살에 못이겨 두 아들을 외국에 있는 친척집에 잠시 보내기로 결심했다는데.. 애틋하고 살뜰해야 할 모녀사이가 살벌해진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남 보다 못한 친정 엄마를 향한 딸의 원망! 딸 가슴에 대못 박는 친정엄마의 속사정! 들어봤다.


5.[힐링 건강주치의] 꼬리뼈 잘못 관리하면 하반신 마비?


등산, 물놀이 등 야외활동 많은 요즘 당신의 엉덩이가 위험하다?!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는 사고 후, 예사롭지 않은 통증으로 여기고 방치하거나 가벼운 부상으로 여기고 참기만 하는 동안 꼬리뼈는 심각한 통증으로 이어지고, 허리는 물론 어깨까지 통증이 전달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에 이른다. 10년 20년씩 계속된 고통 끝에 병원을 찾은 환자들은 대부분 앉지도 눕지도 못하는 통증을 안고 살아왔는데.. 자신도 모르게 병을 키울 때가 더 많다는 엉덩이 통증! 특히, 조기 발견이 어려워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을 땐 이미 상당부분 엉덩이뼈가 썩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와 출산 후 늘어난 골반 관절 때문에 고질적인 통증을 동반할 수 있는 미골통은 여성건강을 악화시키는 적신호가 되기도 한다고. 다른 부위에 비해 큰 관심을 받지 않았던 엉덩이뼈와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6.[천기누설 장수밥상] 비염을 뿌리 뽑는 뿌리 밥상


예쁘고, 화려하고 푸짐한 음식만 대접받는 세상! 그러나, 화려하지 않고 거친 재료들이 건강에 더 좋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환절기면 급증하는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 그들의 기관지에 더없이 좋은 재료가 바로 거친 식재료의 대표주자 “뿌리”다. 땅 속의 기운을 한껏 머금은 뿌리들! 예쁘지도 않고, 맛도 쓰지만 영양 만큼은 빠지지 않는데.. 인삼, 더덕, 우엉, 마, 비트!그 중에서도 사삼이라 불리는 ‘더덕’은 여름철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주며 식욕을 챙겨주고, 마는 기관지와 위를 보호하는 최고의 건강식이다! 쌉싸름한 뿌리를 맛까지 좋게 바꿔놓은 뿌리 음식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더덕밥, 더덕육회, 더덕국이! 마구이, 마된장국과 샐러드, 이색 초밥과 비트 스무디까지! 거친 것들의 화려한 변신! 뿌리로 만든 건강식단으로 비염의 두려움을 확실하게 뿌리 뽑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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