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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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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30.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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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8회 작성일 18-11-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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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고은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긴급취재] 사람 잡는 생강저장굴

손자들에게 줄 고구마를 가지러 토굴에 내려갔다 질식사한 할아버지! 위암과 간암으로 투병하던 중에 벌어진 일이라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불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할아버지를 구하려던 아들과 이웃 또한 변을 당해 아들만 목숨을 건진 상태라는데... 매년 생강 주산지인 서산과 태안에서 되풀이되는 저장굴 질식사건! 그 원인은 토굴에 저장했던 고구마에서 나온 메탄가스였다고 한다. 두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참변, 조용한 시골마을을 무서움에 떨게 만든 저장굴 질식사 사건을 긴급 취재했다.


2. 넝쿨째 굴러온 산삼?!


최근 '산삼 중의 산삼'으로 불리는 최상급 천종산삼을 한꺼번에 32뿌리나 캔 심마니가 신문지상에서 화제가 됐다. 추정가격은 3억! 이 행운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교수와 여제자’의 연출인 강철웅씨! 산삼을 캔 다음날 기막힌 꿈을 꿨다는데. 꿈속에 어머니가 나타나 배고픈 사람에게 산삼을 나눠주라 했다고. 그 뜻을 받아 장애인단체와 산삼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산삼을 기부하게 되었는데...그때 한 신문사에서 기사를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이유인 즉 기사 상에 명시된 산삼감정협회 측에선 산삼감정을 의뢰받은 적이 없는데, 감정한 결과처럼 보도되었다는 것! 그렇다면 강철웅씨가 캔 산삼이 천종산삼이 맞는 것일까? 제작진 또 다른 산삼감정협회를 찾아 천종산삼의 진위여부를 확인해 보는데...과연 천종산삼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인지, 진정한 산삼의 값어치는 무엇인지 양측의 입장을 들어본다.

3. [新가족기획] 양육비는 무슨? 내 손주가 맞긴 하니?

작년 12월. 9년 결혼생활의 마침표를 찍은 김은숙(가명) 주부. 결혼 내내 그는 돈 버는 기계였다고 털어놓는다. 백수인 남편은 PC방에 틀어박혀 컴퓨터 게임과 인터넷 도박에만 푹 빠져있었고. 아이를 낳고 나서도 달라지는 점은 없었다고. 무능력한 남편 때문에 10개월 만삭이 되어서도 일을 해야 했는데 생활고로 인해 우유 조차 사 먹지 못한 것이 비참했고 여전히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의 무능력보다 더 심각했던 아이에 대한 학대.아이에게 폭언과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의 폭력적인 행위에 더 이상 악몽 같은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었다. 결국, 이혼을 했지만 여전히 고통을 겪는 건 한 달에 30만 원씩 지급하기로 한 양육비가 단 한 번도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 그러나 남편은 전화를 받지 않고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고 시댁은 되려 며느리가 바람을 피웠기에 내 손주인지도 모르겠다고 며느리탓만 하는데. 그녀는 양육비를 받을 수 있을까? 양육비를 둘러싼 시댁과 며느리의 확연히 다른 입장, 취재한다.


4. [밀착취재] 애인에게 농약 든 음료수를, 왜?

작년 8월 2일 정읍에서 40대 여성이 농약을 먹고 112신고 센터에 구호 요청을 했다. 그러나 여성은 일주일 만에 병원에서 사망하고 말았는데... 사망한 여성은 이혼 후, 정신지체를 가진 9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는데... 그런데 경찰의 조사 결과 이 죽음에 수상한 정황이 포착됐다. 당시 이 여성과 교제 중이던 50대 남성이 그녀에게 농약을 넣은 음료수를 마시게 한 혐의가 드러난 것. 피의자는 피해자가 전 남편과 여전히 연락을 취하는 등 관
계를 정리하지 않아 이에 불만을 품었다고 진술했다. 1·2심 재판부는 이 사건에 대해 피의자에게 자살방조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는데... 그런데 지난 28일, 대법원에서 ‘피의자의 진술 신빙성이 의심된다’며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는데... 그리고 과연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여성의 사망 이후 아들은 어떻게 됐을까? 한 여성의 죽음을 둘러싼 사건의 전말을 취재했다

5. [힐링! 건강주치의] 화병 키워 갑상선암까지?!

사사건건 간섭하고 소리치는 남편 때문에 속으로 화를 삭여야만 했던 결혼 40년 차 주부, 김숙자(가명) 씨! 신혼 초에는 여느 신혼부부와 같이 오순도순 지냈지만.. 결혼한 지 3년이 지났을 무렵, 남편의 본색이 드러났다고 하는데~ 성질 급하고 목소리 큰 남편 때문에 한시도 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했던 주부! 또한, 말대답이라고 하는 날엔 입에도 담지 못할 폭언이 이어졌다. 그래서 남편 퇴근 시간만 되면 오늘은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심장이 벌렁거렸을 정도라고 하는데~ 40년 동안 화를 참았던 주부! 그녀에게 더욱 스트레스였던 건 집에서와 밖에서의 남편 모습이 180도로 다르다는 것! 친절하고 자상한 남편의 모습 때문에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없었다고.. 뿐만 아니라 아들을 바라는 시어머니와 남편 때문에 딸을 셋을 낳고도 죄인 된 기분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한다. 결국 이런 화가 쌓이면서 작년에 감상선 암 선고를 받고 3개월 만에 긴급 수술에 들어갔다고 한다. 한편, 김숙자 씨와 비슷한 증세를 호소하며 한의원을 찾는 중년여성들의 수가 늘고 있다고 하는데~ 화병으로 인한 갑상선암 발병이 걱정된다고~ <동의보감>에도 화병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목구멍에 매화씨나 솜뭉치 같은 것이 걸린 듯한데,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키려 해도 넘어가지 않는다고 표기되어 있다. 기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목에 열이 몰리고 기가 뭉쳐 목에 갑상선이 커지는 이유도 그 중 하나라고 한다. 한국인에게만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 화병과 여성암 발생률 1위인 갑상선 암과의 상관관계와 예방법을 알아본다.

6. [천기누설! 장수밥상] 내 몸에 독을 없애는 산야초 밥상


‘안녕하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 장미화. 그녀가 지난 2010년, 한 방송에서 대상포진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가슴 앞쪽부터 등 뒤까지 대상포진이 퍼져 생활도 거의 힘들 정도였다고.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병마를 이겨내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 중이다. 면역력 체계의 약화로 얻게 된 대상포진을 이겨낸 비결은 바로 산야초! 사찰음식을 배우며 산야초가 면역력에 좋다는 것을 알게 된 뒤 늘 산야초로 만든 효소 음료와 도시락을 가지고 다녔다고 하는데... 건강을 되찾은 장미화의 산야초 도시락을 들여다본다. 실제로 산야
초에는 몸 안의 독소 및 노폐물을 배설해 주고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위암 4기로 3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최인숙 씨. 그러나 7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당시보다 훨씬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그녀의 건강비법 역시 바로 규칙적인 생활과 산야초라고 한다. 또 할리우드 스타 '리차드기어‘도 다녀갔던 사찰 진관사 스님들의 건강비결 역시 산야초!!! 스님은 물론 일반인, 스타의 건강까지 찾을 수 있었던 산야초의 효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오늘아침에서 산야초로 만든 치유의 밥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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