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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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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16.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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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22회 작성일 18-11-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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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고은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긴급] 이번엔 처남댁 강간미수?

처남댁을 강간하려던 인면수심 40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평소 처남댁에게 그릇된 욕정을 품어 온 이 남성은 자신의 욕정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 낡은 보일러를 수리한다는 핑계로 처남의 집을 방문, 미리 준비해간 향정신성 약품 ‘졸피뎀’이 함유된 수면제를 커피에 넣어 처남댁에게 먹였는데...
정신이 몽롱해진 처남댁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고 강간을 시도하려던 찰나,
완전히 정신을 놓지 않은 처남댁의 반항으로 미수에 그친 사건! 한국 성폭력 연구소의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친족과 친인척에 의해 발생한 강간 사건은 전체 성폭력 사건의 16%를 차지하며 전체 성폭력 가해자 중 2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친인척에 발생한 충격적인 강간 미수 사건을 긴급 취재했다.


2. 꽃중년 스타들의 동안수칙

꽃미남, 꽃미녀들은 저리 비켜라. 지금은 꽃중년, 꽃줌마 시대! 공연장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꽃중년, 꽃줌마 스타들. 50년 동안 변함없이 S라인을 유지하고 있는 70대 패티김부터 시트콤을 통해 11자 복근을 공개한 55세 김혜옥, 62세의 나이에도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몸매를 뽐낸 김수미! 그리고 불혹을 넘어선 나이에도 독특한 생활수칙으로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박진영과 말 그대로 변함없는 꽃중년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조민기까지!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중년 스타들의 생존비법은 철저한 자기관리에 있다고 하는데... 젊은 스타들 못지않은 훤칠한 몸매와 동안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꽃중년 트로트의 황제 설운도와 복길엄마의 이미지를 벗고 세련된 동안 외모로 변신,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꽃줌마 김혜정을 만나 그들의 자기관리비법을 공개한다.

3. [신비의 음식] 다시 돌아온 신혼, ‘야관문’


최근 MBC 황금어장에 출연한 배우 김응수 씨가 노안을 막는 비법으로 소개한 ‘야관문’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이유는 밤에 빗장문을 열어준다는 재밌는 뜻을 가진 야관문이 사실은 ‘천연 정력제’의 효능을 갖고 있다는 사실 때문!
40대를 넘기면서부터 부부 관계가 소홀 해 졌다는 59세 강오운 씨! 취미 생활로 약초를 공부하면서 야관문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작년 9월부터는 직접 채취한 야관문으로 술을 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야관문 술을 꼭 한잔씩 먹어 왔단다.
흥미로운 건, 야관문 술을 먹으면서부터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남자로써의 자신감이 생겨 쇠했던 기력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 했다는 것! 부부관계 또한 더욱 좋아져 제2의 신혼을 맞이했다는데. 한편, 평소 신장이 나빠 고생 했다는 50대 주부도 야관문 술을 먹으면서 신장 기능이 좋아져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갱년기 이후 부부관계에 소원해졌던 중년 부부들에게 부부금슬을 좋게 해 줄 신비의 약초! 야관문의 효능을 알린다.


4. [新 가족기획] 잔소리 VS 말대꾸 “우리 아들 아침밥 해줬니?”


사소한 대화에서도 오해와 갈등이 일어나는 것이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아들 생각에 잔소리하는 시어머니와 내 남자라며 시어머니의 간섭을 차단하는 며느리. 결혼 17년차 주부 이모씨. 그녀의 시집살이는 처량했다. 갓 지은 밥은 언제나 남편과 시댁의 몫이었단다. 자신은 늘 남은 찬밥을 먹어야 했다는데. 제사가 있는 날은 샤워를 하고 두건을 둘러쓴 채 모든 음식을 준비했어야 했다. 이유인즉, 며느리 머리카락이 한 올이라도 빠지면 집안에 부정이 탈 수 있다는 것. 시어머니는 심지어 자기 아들의 옷과 며느리의 옷을 절대 섞어 빨지 못하게 하며 헹굼도 따로 하라 시켰다고 한다. 또 다른 며느리 사례자 최모씨. 10년 가까이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하루도 눈물 마를 날이 없었다. 시어머
니는 며느리의 모든 것이 불만, 사사건건 간섭과 잔소리를 늘어놓았다고. 외출한 번도 마음 편히 할 수 없었고 심지어 가족 행사에 참석하려 하자 “가족 행사에 네가 왜 따라와! 넌 집이나 지키고 있어” 라고 말하는 시어머니. 믿었던 가족에게 당한 배신감과 수모에 결국 최씨는 농약을 먹기에 까지 이르렀는데...반대로 잘난 며느리를 둔 시어머니 안모씨. 아들의 집에도 마음 편히 드나들지 못하는 것은 물론 숟가락이 지저분하면 다시 씻어오라 말하는 며느리. 음식을 할 때도 아이들을 봐 줄때도 훈계하듯 시어머니를 가르치려 든단다. 며느리의 거침없는 말대답에 며느리 보기가 겁이 난다는 시어머니. 이젠 며느리들 뿐 아니라 시어머니들의 스트레스도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었다. 과연 그녀들의 속마음은 어떤 것일까? 시어머니의 잔소리와 며느리의 말대꾸! 달라도 너무 다른 고부간의 속마음, 불꽃 튀는 그녀들의 사연을 취재한다.

5. [힐링, 건강주치의] 폐경 후 실명까지? 원인은 혈관

올해 56세 김미숙씨는 현재 13년 째 당뇨를 앓고 있다. 지난 2000년, 당뇨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까지 얻으며 양쪽 눈의 시력을 모두 잃게 됐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폐경을 맞은 작년부터 시작됐는데... 시력은 잃었지만 가족의 돌봄으로 점차 나아가던 당뇨. 그런데 폐경을 맞은 뒤부터는 초창기 당뇨를 앓을 때처럼 몸이 쉽게 피곤해지고, 눈이 자주 아프다고 한다. 여성의 건강에 적신호가 시작되는 폐경! 이 폐경으로 인해 당뇨가 시작되고 심한 경우 뇌졸중, 시력 손상 등의 합병증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원인은 바로 혈관! 폐경이 시작되면 HDL(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이라는 혈관벽을 청소해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급격히 줄어들어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된다. 이렇게 되면 당뇨 발병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것! 김미숙 씨와 같이 이미 당뇨를 겪고 있는 사례자들에겐 폐경 후 당뇨 증세가 더욱 악화될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데... 하지만 바쁜 가사 생활로 주부들이 건강을 제대로 챙길 수 없는 것이 현실. 그래서 그 해결책을 세종대왕에게서 찾았다! 세종대왕이 당뇨병 환자였다는 사실. 그의 주치의였던 전순의가 만들었던 식이요법은 과연 무엇일까?? 전문가와 함께 현대식으로 변형한 왕의 건강밥상을 알아보고 폐경 후 찾아오는 혈관 질환 적신호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6. [밀착] 바람난 부모, 피멍 드는 아이들

30대 중반의 김은선(가명) 주부, 올해 초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 한 이후 남편과 별거중이다. 첫 아이를 임신하고부터 시작된 남편의 외도는 결혼 생활 내내 이어졌는데, 현재 이혼을 준비 중인 김은선 주부. 그러나 이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큰 걱정은 8살 난 첫째 딸아이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폭력적이었던 아빠의 목소리만 들어도 경기를 했다는 딸 아이. 아이와 함께 심리 상담을 받아 본 결과 심각한 진단이 나왔다. 분노와 우울감이 가득한 상태라는 것. 부모의 외도는 부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녀들에게 더 큰 상처가 되는데.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있는 청소년들의 고민 상담 글들 중 부모의 외도를 안 후 고통스럽다는 내용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현실. 전문가들은 배우자의 외도사실을 알게 된 이후 가정의 불화로 가장 고통을 받는 것은 자녀라고 말한다. 때문에 자녀의 마음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되도록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권장하는데. 부모의 외도로 상처받는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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