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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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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9.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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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7회 작성일 18-11-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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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고은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힐링, 건강주치의] "뚜둑", 무릎에서 소리가?

50대 주부 원병순 씨! 그녀를 종일 따라다니는 의문의 소리가 있다는데?! 다름아닌 ‘뚜두둑~’ 소리! 그리고 가차 없는 엄청난 충격! 바로 ‘무릎 통증’. 갈수록 심해지는 무릎 통증에 집안일은 물론 좋아하던 등산까지 포기 했다고 하는데. 급기야 무릎에서 시작된 통증은 발가락과 엉덩이까지 찌릿찌릿한 고통으로 이어져 갔다고 한다. MRI 검사 결과 주부 원병순씨의 진단은 ‘추벽증후군’. 대체 이름도 생소한 이 질병은 무엇일까? 추벽이란 무릎 속 연골 측면을 감싸고 있는 얇은 막으로 추벽증후군은 이 막에 염증이 생기거나 부어 연골을 손상시키면서 무릎 전체에 고통을 주는 질환이다. 대표적 증상이 바로 무릎에서 들리는 ‘딱딱딱딱’ 소리. 소리와 함께 통증이 온다면 꼭 병원을 방문 해야한다. 10여 년 이상을 무릎 통증에 시달렸지만 병원을 한 번도 찾지 않은 한 주부! 검사 결과, 추벽증후군이 심해져 퇴행성관절염으로까지 악화된 상태였다. 결국 무릎 수술까지 해야 하는 극단적 상황까지 이르렀는데. 평소 무릎이 퉁퉁 붓고 일상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치료시기를 놓치고 만 것. 현재, 걸음걸이는 물론 다리 모양이 오자로 변한 심각한 상황. 오늘아침에서 ‘추격증후군’ 자가 진단과 무릎강화운동법! 그리고 무릎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는 신비의 물질, 비타민 K의 효능을 알리고 비타민 K의 대표 식품 ‘시금치’, ‘브로콜리’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무릎 건강 요리를 소개한다.


2. 연예인 피부비법, 청담동 며느리 주사!


“잘 먹고 잘 자요.” 연예인 피부 관리 비법에 가식으로 일관하던 시대는 갔다! 단골피부과가 있음을 밝힌 고현정, 돈 많이 쓴다고 밝힌 임수정, 이선희부터 보톡스 시술 경험이 있음을 밝힌 전인화, 이효리까지! 각종 시술의 도움을 받고 있음을 당당히 고백하는 스타들. 요즘 피부 미인 스타들이 가장 선호하는 피부 시술법은 일명 ‘청담동 며느리 주사’로 불리는 ‘물광주사’. 여기에 근육 깊숙이 주사하던 기존의 보톡스와 달리 피부 진피층에 소량만 주사하는 ‘메조 보톡스’라고 하는데... 연예인들뿐 아니라 30대에서부터 60대까지 피부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에게 핫 이슈로 떠오른 물광주사와 메조 보톡스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물광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들의 특별한 세안비법과 평생 단 한 번의 의학적 시술 없이도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트로트의 여왕 ‘김혜연’을 만나 그녀만의 동안 피부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3. 이럴수가! 세균 폭탄 베개


점점 더워지는 날씨. 우리 집 위생이 걱정스럽다!
제작진 앞으로 세균점검을 신청한 이현주 부부! 이불위에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뛰어논다는 두 아이들이 걱정돼서라는데. 검사결과, 베개에서 (1124RUL)높은 수치의 세균이 검출 됐다. 공중화장실의 변기(1197RUL)와 비슷한 수준이다. 그야말로 잠자는 동안 세균의 공격을 받고 있었던 것! 실제로 지난해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도 베개의 세균수치가 변기보다 높게 나왔다. 보통 베갯잇만 세탁하고 베개세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데,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세균을 키울 수 있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이런 세균들 때문에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주부 김미희씨 역시 얼마 전부터 3살 아들과 함께 손과 얼굴에 알 수 없는 피부트러블이 생겼다. 진단은 ‘한포진’ . 요즘 ‘한포진’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단다. 이유는 청결하지 못한 환경의 세균에 노출되었기 때문이라는 것. 김미희 주부의 집 역시 아이가 주로 생활하는 매트에서 높은 수치의 세균이 검출 되었다. 가정집의 세균 실태와 천연재료를 이용한 세균 퇴치법을 공개한다.


4. [기적의 음식] 흰머리가 까매진다! 하수오

드라마 ‘거침 없이 하이킥’과 ‘전원일기’에서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로 이름난 이수나 씨. 원조 엄친 딸로도 알려진 그녀가 알고 보니 하수구가 막힐 정도의 탈모를 겪고 있다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리한 촬영 스케쥴이 이어질 때면 탈모가 더 심해지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다. 여기에 세월을 빗겨갈 수 없는 흰머리까지! 이수나 씨처럼 머리카락으로 고생하는 중년여성들을 위한 기적의 음식이 있다. 바로 흰 머리를 검게 한다는 약초, 하수오! 예로부터 하수오는 산삼과 견줄 만한 명약으로 손꼽힌다. 우리 몸의 중추신경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인 레시틴이 함유되어 있어 두발에 특히 좋다는 것. 경남 진주시에 사는 강둘정 씨, 1년 전 흑채까지 쓸 만큼 탈모로 고생 했는데 그녀의 머리는 지금 보통 사람과 다름없을 정도로 호전된 상태다. 그녀가 먹었던 건 바로 하수오를 달인 물. 하수오를 먹고 6개월 만에 예전의 풍성했던 머리로 돌아갔다고 한다. 전남 영광에 사는 조진표씨 역시 직접 산에서 채취한 하수오를 꾸준히 6년간 복용 백발머리가 검은 머리로 변하고 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다. 내 남편과 나를 살리는 기적의 음식, 하수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5. [新가족기획] 여보, 어버이날 뭐 해드려야 돼?

결혼 8년차 주부 김미정(가명)씨, 그녀는 어버이날 같은 기념일만 되면 가슴부터 철렁해진다고 한다. 바로 시댁 부모에게 드려야 할 선물과 용돈 때문. 매월 생활비로 시댁에 30만 원을 드리고 있지만 결혼 전부터 효자였던 남편은 어버이날만 되면 시댁에 더 많은 용돈을 드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300만 원 정도의 남편 월급으로는 시댁과 남편의 요구를 감당하기엔 늘 힘겹다는 김미정 씨. 급기야 미정씨는 얼마 전부터는 남편이 친정으로 돈을 빼돌렸다는 오해까지 받자 이혼을 고민 중이다. 소비자시민모임에서 30~40대 기혼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3.2%가 ‘5월은 가정이 달이 아니라 괴로운 달’이라고 응답했다. 어버이날을 포함한 각종 경조사비가 끝도 없이 들기 때문. 특히 주부들에겐 시댁과 친정의 어버이날 선물과 용돈을 얼마 드려야 하는지에 대한 애매한 고민도 스트레스인데... 과연 시댁과 며느리가 생각하는 어버이날 용돈 비용은 얼마일까? 또 남편들은 시댁과 친정에 각각 몇 대 몇의 비율로 용돈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할까? 한 편, 시부모 측은 한 설문조사를 통해 현금은 오히려 성의 없어 보여 싫다는 입장이었는데…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그러나 늘 궁금한 시댁 기념일, 부모님 용돈과 선물에 대한 애매~한 고민, 블라인드 토크와 실험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본다!

6. [밀착] 치마 속을 지킨다! 지하철 경찰대 24시

지난 어린이날, 한 남성이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렸다. 그의 스마트 폰에 불특정 다수 여성들의 얼굴이 찍혀있었던 것. 만화가 지망생이라 자료조사를 위해 찍었다는 남성. 그러나 영상을 넘기자 얼굴뿐만 아니라 여성의 다리와 치마 속까지 찍은 몰래 카메라 영상이 포착됐다. 알고 보니 그는 2년 전 어린이날에도 몰래 카메라를 찍다가 기소유예를 받은 전문 몰카범. 그가 이날 찍은 몰카 동영상만 30개에 달했다. 하루 700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수도권의 혈관 지하철. 이 지하철에서 여성들이 성범죄자의 표적이 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며 여성들의 노출이 심해지자 몰래 카메라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지하철 성범죄자들과 이들을 추격하는 지하철 경찰대. 이들의 숨막히는 24시를 추적했다.

7. [긴급] ‘마발이 주부 도박단’, 잡혔다

경기도 내 수원과 화성 일대에서 수억 원대의 도박장을 운영하며 막대한 이익을 챙겨 온 수원지역 조직폭력배들이 검찰에 적발됐다. 조직폭력배가 억대 도박판을 벌인다는 첩보를 입수, 지난달 16일 수원 모 오피스텔을 덮쳐 이들을 검거한 검찰! 충격적인 사실은 이날 도박현장에서 적발된 인원 25명 중 무려 23명이 평범한 가정주부였다는 것! 도박에 빠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조직폭력배의 자금원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들이 한 도박은 속칭 ‘마발이’. 포커판에서 높은 점수가 매겨진 카드를 쥔 자가 이기는 도박이다. 쉽게 말해 카드 한 장에 억대의 돈이 오갔던 것. 더욱 충격인 건, 기존의 도박장이 한적한 산속이나 비닐하우스 등 음지에서 성행해 온 것과 달리 도심 주택가 한복판에서 일반 주부들을 대상으로 도박판을 벌인 것인데. 주부들을 이용한 조폭들과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도박 중독 주부들. 그리고 긴급했던 검거 현장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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