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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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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2.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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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8회 작성일 18-11-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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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고은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긴급취재] 시장 구경하다 날벼락? 와룡시장 덮친 검은 차!

지난 4월 30일,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였던 대구의 와룡시장. 그런데 일순간에 시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바로, 승용차 한 대가 갑자기 시장을 향해 돌진한 것!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사고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크게 놀랐는데. 이 사고로 시장에서 노점상을 운영하는 상인과 그 옆을 지나던 행인 등 총 3명 사망! 그리고 중경상을 입은 환자만 무려 7명 이상! 끔찍한 사고를 일으킨 해당 차량의 운전자는 76세의 백모 씨로 밝혀졌다. 그 역시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는데... 이번 사고의 원인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현재 운전자 백모 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평화로운 시장에서 벌어진 너무나 갑작스런 사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 현장 취재했다.

2. 귀신 나오는 아파트! 창문 열면 400개 무덤이?!


친정어머니를 모시기 위해서 한 달 전 조망 좋은 새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된 김희영 씨(가명). 그런데 놀랍게도 아파트 앞에 수 백 개의 무덤이 있었다. 분양 전 무덤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못한 그녀는 황당할 수밖에 없었는데. 현재 이 아파트에서 무덤이 정면으로 보이는 세대는 총 588세대 중 117세대! 이에 해당건설업체 측은 계약서 항목에 무덤에 대한 게시를 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고지를 했다고 말했지만, 현재 입주민들은 공사 당시 높은 난간으로 인해서 수백 개의 무덤이 보이지 않았다고 반론을 하고 있다. 해당 건설사가 애초 약속한 입지 조건과 다르기 때문에 "사기 분양"이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입주민들! 황당한 아파트 무덤 사건 취재했다.


3. 가스비 부담돼서...가스비 3분의 1의 비밀!

시골 마을을 뒤덮은 이상한 소문! 똑같이 가스를 쓰고도 가스비 3분의 1만 내는 가정이 있다? 그 방법은 절약이 아닌 가스계량기 조작! 도시가스 하청업체에서 근무했던 기술자가 20-40만원의 돈을 받고 각 가정의 계량기를 조작해 줬다는 것! 시골에 살고 있던 기술자의 여동생이 지인들에게 소개해 계량기를 조작했다고 하는데... 이들은 월 15만 원 내던 가스비를 4~5만 원까지 줄였다고 한다. 한 푼을 아끼려다 더 큰 벌금까지 부과하게 된 계량기 조작 사건 알아본다.

4.[기획취재] 식물인간 어머니 돌보던 외동딸! 어느 날 정신병원에?

지난 3월, 화재사고로 일가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작진은 사건의 내막을 취재하며, 제2의 피해자의 소식도 함께 전했는데, 그런데 며칠 뒤, 제2의 피해자였던 이정미(가명)씨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됐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정미(가명)씨는 친구에게 화재 사고로 입원되어 있던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섰다고 한다. 그런데 다급한 문자 한통이 날아왔다. 도와달라며, 친척들이 어디론가 끌고 간다는 내용이었는데, 그리곤 연락이 두절됐던 것! 확인결과, 정미(가명)씨는 외가댁 식구들에 의해 강제입원이 됐다고 한다, 그렇다면 혹시 화재의 후유증이 있었던 건 아닐까? 외가댁 식구들은 정미(가명)씨가 어렸을 때부터 지내온 환경을 근거로 내세웠다. 그리곤 점점 변한 정미(가명)씨의 이상행동을 보고 추후 범죄자가 될 것을 우려해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는 것!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정미(가명)씨가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고 말한다, 게다가 전문의 또한 특별한 정신질환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녀는 왜 정신병원에 감금 된 걸까, 사건의 내막 취재해 본다.


5.[기획취재] 미용실에서 무슨 일이? 돌아온‘제 2의 장영자’

서울 역삼동의 한 미용실, 그곳에만 들어갔다 오면 사람들이 이상한 투자를 하게 된다고 하는데, 원장은 호텔에 장기 투숙하며 재력가임을 과시하며 화려한 언변술로 사람들을 홀렸고, 투자 목적으로 돈을 빌렸다고 한다. 처음에는 작은 돈을 빌리기 시작해 몇 번의 높은 이자를 주더니 금액이 점점 커지자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는 원장! 빌려간 원금을 차일피일 미루며 돌려주지 않아 신고를 하면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높은 이자율을 받은 거래 내역이 있다며, 되레 피해자들을 대부업자로 몰아 고소하겠다고 협박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미용실 원장은 지난 97년 은행직원과 결탁해 648억 원을 빼돌려 사채놀이로 돈을 가로채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 화제가 됐던 ‘제2의 장영자’ 이미자(가명)! 그런 그녀가 진화된 수법으로 다시 나타난 것이다. 8년의 장기 복역 후엔 가족 사기단으로 그 수법이 더 과감해졌다는 것! 게다가 이 사건에 경찰서장이 뒤를 봐주고 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도 있다는데... 검거 전날까지 사기를 친 이미자(가명)! 그녀의 사기행각을 취재한다.

6.[생활의 발견] 술로 갱년기 극복? 화제의 약술!

2년 전, 관절이 아픈 남편을 위해서 ‘독계주’라는 약술을 담근 곽춘화 주부. 꾸준하게 약술을 복용한 남편은 거짓말처럼 관절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갱년기를 앓고 있던 곽춘화 주부 또한 ‘양심주’를 1년 동안 꾸준히 복용한 후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 이 부부에게 보약과 같은 존재라는 약술은 한방약술로 여러 가지 약재가 들어가는 약술이다. 알코올에는 약재가 가진 효과적인 성분을 녹이는 힘이 있으며, 농도에 따라 용출성분이 달라지고 한약의 효능을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경희대 한의과대학 연구 자료를 보면 관절염에 좋은 약재를 넣어 만드는 약술이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억제하는 연구 발표가 나오기도 했는데. 그러나 단순히 한약재를 술에 담가둔다고 해서 약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약재의 내용과 용량, 술의 농도와 비율, 숙성방법 등에 따라 용출성분이 달라지고 효능이 달라진다는 것! 우리 몸에 좋은 약술, 담그는 방법과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7.[힐링! 건강 주치의] 다초점안경 때문에 골절까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노화현상, 노안. 노안이란 노화로 인해 수정체의 조절능력이 떨어지면서 25~30cm 사이의 거리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노안은 노화의 한 현상인 만큼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 3년 전, 노안이 찾아왔다는 55세의 장귀자 주부. 눈이 쉽게 피곤해지고 안 보이는 것을 억지로 보려고 할수록 두통까지 찾아왔다는데...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다초점 렌즈! 다초점 렌즈는 보이지 않는 무수한 초점이 다중으로 이루어져 있어 먼거리, 중간거리, 근거리까지 다 잘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다초점 렌즈는 가까운 곳이나 먼 곳을 볼 때는 시선을 내리거나 올려서 보아야 하기 때문에 계단을 오르내릴 때 몸의 균형을 잃기 쉽다고 하는데... 실제로 78세의 이석기 씨는 몇 년 전 다초점 렌즈를 사용하다 자주 넘어지자 크게 다칠 것을 우려해 돋보기와 안경을 따로 쓰고 있다. 노안이 왔을 때 근시가 없는 사람은 굴절 검사를 통해 돋보기 처방을 받으면 된다. 돋보기도 자신의 눈에 맞는 걸 처방받아 써야 한다고 하는데... 쉽게 피로해지고 가까운 것이 보이지 않는 노안. 노안을 극복할 방법은 없는지 노안에 대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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