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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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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18.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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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01회 작성일 18-11-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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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고은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긴급취재] 중학생 또 투신자살! 학교폭력 때문에?

학교 폭력으로 인한 자살 사건이 또 발생했다. 지난 4월 16일, 평소와 다름없이 집을 나선 이 모 군! 그런데, 학교를 간다던 이 모 군은 아파트 20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4살 중학생이었던 이모 군, 그는 왜 죽음을 선택한 것일까, 이 모 군이 남긴 유서에는 ‘내가 죽는 이유는 학교 폭력 때문이다. 친구가 자꾸 나를 안으려고 한다. 더럽게 내 몸에 침을 묻히려고 했다’ 등의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게다가 작년 5월까지 심리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자살위험도 수치 고 위험 군으로 판정을 받았던 것! 하지만 학년이 바뀌고 나서는 담임과 1회 면담만 했을 뿐, 그동안 이군은 학교 폭력에 무방비로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안타까운 죽음을 선택한 이 모 군! 그의 안타까운 죽음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와 대책을 알아본다.


2. 노량진 2000원 ‘컵밥’ 전쟁!


컵 용기에 볶음밥이나 덮밥류, 비빔밥을 담아주는 2000원 짜리 ‘컵 밥’. 고시생이 많은 노량진에서는 저렴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컵 밥’이 인기 만점이라고 한다. 하지만 구청에서 단속을 시작하면서 현재 ‘컵밥’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고 하는데... 인근 상인들이 민원을 제기하면서 노점상에서 ‘컵밥’을 팔지 못하게 된 것. 세금을 내고 장사를 하는 상가 상인들은 ‘컵밥’ 때문에 매출까지 줄었다며 판매를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하지만 노점상은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고 싶다며 ‘컵밥' 판매를 허용해 달라는 입장이다. 현재 양 쪽 모두 생업이 걸려있는 문제라 구청에서도 섣불리 나서기 어렵다는 상황! 2000원 컵밥을 둘러싼 ‘노량진 전쟁’ 그 현장을 취재했다.

3.[기획취재] 기도 안 하면 아들이 죽는다? 기도비 9억 가로챈 종교인

지난 주, 서울 용산경찰서에 구속된 종교인 문 모 씨. 그녀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신도들에게 조상의 화를 피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현혹을 시켰다는데... 지난 3년간 받은 기도비만 무려 9억 원! 문 모 씨는 피해자들에게 지금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더 큰 불행이 닥칠 거라며 계속적으로 제사를 지낼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심지어, 피해자들은 제사 비를 감당하기 위해 지인들에게 돈을 빌리는 것은 물론, 사채까지 썼다는데... 현재, 피해자들 역시 사기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 가족의 행복을 빌기 위한 기도가 결국 가족의 파멸까지 불러온 것이다. 실제로 최근 들어, 종교에 대한 믿음을 교묘하게 이용한 사기가 급증하고 있는데... 얼마 전, 두 딸을 비정하게 죽인 전북 부안의 살인 사건 역시 일명 ‘기계교’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는 종교사기! 집중 취재했다.


4.[생활의 발견] 비타민D 3배! 말려먹으면 건강해진다?

2년 전 골다공증에 걸렸다는 58세의 박은실 씨. 얼마 전부터 뼈에 좋다는 음식을 찾기 시작했다는데... 그녀가 선택한 음식은 바로 말린 식품! 의사의 권유로 뼈의 건강을 위해 말린 무와 나물, 과일들을 즐겨먹기 시작했다고 한다. 56세의 홍상금 씨 역시 2007년 갑상선 암 수술 후 자연식으로 말린 음식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버섯과 채소, 생선은 물론 직접 말려둔 나물 종류만 10여 가지! 실제로 말린 식품을 먹은 뒤 건강도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보통 중년의 여성들에 비해 골밀도가 좋다는 진단까지 받았다고 한다. 실제로 식품을 말리면 수분이 20%에서 50% 가량 제거되고, 수분이 줄어드는 만큼 무기질이나 식이섬유의 함량이 농축돼 더 많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버섯의 경우 햇볕을 쬐면 생 표고버섯에 비해 평균 3배까지 활성 비타민D 함량이 증가된다고 하는데... 과일부터 생선, 나물 채소까지 가족의 영양식과 간식으로 활용도가 높은 말린 음식! 조상들의 지혜가 스며있는 말린 음식의 효능과 만드는 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5.[섹션주부통신] '닭장 아파트'는 잊어라! 화제의 소형 아파트 !


50평 넘는 아파트에 살다가 최근 20평대의 아파트로 이사한 전영애 씨. 자녀 모두 분가하고 남편과 단 둘이 살기에는 집이 커서 소형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한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옷장을 벽 안쪽으로 집어넣은 부분이 마음에 들어 소형아파트를 선택했다고 하는데. 최근 소형아파트의 경우 작은 평형이지만 3~4인 가족이 충분이 넓게 사용할 수 있게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또한 중형아파트와 구조는 동일하지만 평형은 작기 때문에 분양가가 1억 원 후반에서 2억 원 초반 대에 형성된 것도 인기요인이라고 하는데... 게다가 오래된 아파트도 발코니만 확장하면 20~40제곱미터 공간을 추가적으로 확보해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한다. 최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시장에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소형아파트! 소형아파트의 인기있는 이유! 취재했다.


6.[현장취재] 결혼식장을 노려라! 축의금을 둘러싼 범죄 기승!

바야흐로 4월, 결혼 시즌이 돌아왔다. 하지만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행복해야할 이때, 예비 신랑, 신부를 울리는 범죄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울산에 한 예식장에서 혼사를 치른 부모들이 축의금을 계산하다가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름만 적힌 7개의 빈 축의금봉투를 다발로 발견한 것! 이런 일이 벌어진 이유는 축의금을 받고 식권 대신 답례금, 혹은 답례품을 주기 때문이라는데... ‘가짜 하객’들이 몰려와 빈 축의금 봉투를 내거나 축의금을 내지도 않고 이미 축의금을 전달했다며 여러 사람 몫의 식권을 무더기로 챙겨 답례금으로 가져간 사실을 뒤 늦게 알게 된 것! 답례금 문화가 보통 대구, 경상도 지역에만 있다 보니 상습적으로 주말 2~3시간 만에 50여만 원의 답례금을 가로채기 위해 원정까지 오는 절도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친인척임을 가장해 버젓이 축의금을 대신 받아 챙기는 사건이 발생하는가 하면 축의금이 든 가방을 대범하게 그대로 들고 가는 등.. 봄철 결혼 시즌을 맞아 예식장만을 노린 범죄를 집중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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