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상담전화 : 02-532-0280, 02-591-0992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열정과 전문성으로 당신의 권리를 지켜드리겠습니다.

언론보도

2012.1.11. MBC 생방송 오늘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9회 작성일 18-11-05 16:08

본문



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문지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긴급취재] 유통기한 지난 빵에 파리채 매질까지?
어린이집의 진실은?

아동학대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요즘, 또 한 번 우리 사회를 경악하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경기도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 전원이 사표를 낸 것. 그들이 직장까지 벗어던진 이유는 원장의 비윤리적인 행동 때문이라는데. 아이들의 첫 배움터 어린이집에서 유통기한 한 달이 지난 닭고기와 빵을 먹이고 소란 한 번 피우면 가차 없이 파리채로 체벌이 아닌 지속적인 폭행이 일어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피해 학부모들. 이곳에 다니는 아이들은 모두 3~5살로 영유아 어린이. 하지만 문제의 원장에 대한 처벌은 면허정지뿐 확실한 처벌법이 없는 상황이라 더 부모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는데. 그러나 어린이집 원장 또한 고소를 준비한다는데. 위기에 처한 어린이집. 그 진실을 취재했다.

2. [불편한 진실] 시력 좋아질 줄 알았는데.. 라식 라섹 정말 안전한가요?

겨울, 실내로 들어오면 뿌옇게 되는 안경이 불편하다! 렌즈만 끼면 토끼눈이 되고 염증이 생기는 렌즈가 싫다! 이렇게 시력이 나빠 불편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나온 시력교정술 라식과 라섹! 특히나 방학철만 되면 안과에는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학생들로 가득. 병원에서도 방학 성수기를 잡기 위해 학생들 할인 이벤트를 쏟아내며 병원은 발 딛을 틈이 없다고 하는데. 방학 때 하고 싶은 일 1위!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성형수술보다도 더 인기라는 시력교정술!! 하지만 과연 안전한 것일까? 얼마 전 라식 수술을 받았다는 제보자.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부작용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는데. 더군다나 수술전 병원에서는 라식 수술에 대한 부작용은 전혀 알려주지 않았다고. 시력이 좋아질 거라 생각하고 수술을 받았지만 안구 건조증과 더불어 오히려 시력 나빠지는 등 다양한 부작용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시력교정 수술환자들. 이제는 대중적 수술이라 할 수 있는 시력교정술. 하지만 아직도 부작용에 대한 논란은 여전!! 과연 시력교정술 라식과 라섹은 안전한 것인지. 불편한 진실에서 취재했다.

3. [오늘아침브리핑] 겨울철 간질간질~ 통증까지 오는 목! 간단히 목관리 하는 법!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기침소리! 겨울만 되면 더욱 건조해지는 날씨 때문에 목관리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목통증을 호소하기 일쑤다. 간질간질한 목, 끊임없이 나오는 기침 그리고 들끓는 가래로 참을 수 없는 괴로움에 병원을 찾는 손님들이 늘고 있는데. 가족들 중 한둘은 꼭 돌아가면서 걸린다는 목감기. ‘금방 괜찮아지겠지’ 하고 가만히 방치해뒀다간 심할 경우 인후암까지 걸릴 수 있어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그런데 병원을 찾지 않고 집에서 목 관리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있다고 하는데. 심영순 전통요리연구가의 목에 좋다는 오징어탕을 소개하고, 목 아플 때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 있다는 주부! 삶은 배추를 목에 감싸면 목 아픔이 가신다는데?! 그리고 비타민C가 풍부한 신기하게 생긴 채소 여주는 감기예방에 효과만점이라고 한다. 올겨울, 간단한 방법으로 집에서 목관리 제대로 해 보자!

4.겨울철, 잠 못 드는 밤! 주부 괴롭히는 불면증

자려고 누워도 30분 이상 뒤척이면서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을 자도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질환, 불면증! 한국인의 12%에 해당하는 350만 명 정도가 주 3회 이상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철, 신체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불면증 증세도 더욱 심해진다는데. 24시간 중 잠드는 시간은 겨우 2시간 뿐 이라는 김정순 씨. 결혼 생활 대부분을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려 15년 동안 악몽의 밤을 보낸 후, 불면증이 비로소 심각한 병임을 알았다는데. 체내의 면역체계가 무너져 인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는 불면증. 8년째 불면증에 시달리는 서유미 주부. 한 때 수면제에 의존하기도 했다는 그녀는 불면증으로 인해 하지불안 증후군까지 앓고 있다. 무기력해지고 일의 능률이 떨어져 만성피로가 생기며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까지 동반하는 불면증. 쉽게 방치했다가는 삶의 모든 것이 무너질 수도 있다. 겨울철 더 심해지는 불면증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5. [위기의 부부2] '아내'가 사라진 집!
우울증 아내 VS 의처증 남편

결혼 5년차, 예쁜 두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던 부부에게 닥친 이혼위기! 우울증과 의처증으로 갈등에 빠진 부부를 위해 아내의 친정어머니가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결혼 초만 해도 활발하고 밝은 성격이었지만 예민하고 날카롭게 변해버렸다는 아내. 아이들은 본체만체, 집안 살림은 나 몰라라, 시도 때도 없는 외출은 물론이요, 외박까지 일삼는다는데... 새벽에도 답답하다며 갑자기 밖으로 나가버리는 아내 때문에 어머니는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라고. 그런 아내를 이해할 수 없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 가정엔 무관심하면서 바깥으로만 도는 아내에게 점점 의심이 생긴다는데. 아이들에겐 '엄마'가, 남편에겐 '아내'가 사라져버린 가정. 남편은 이제라도 아내의 마음을 돌려 예전의 행복한 가족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지만 아내의 이야기는 달랐다. 남편의 의처증 때문에 실망이 점점 커졌고 이제는 이혼밖에 방법이 없을 것 같다는 것. 끊임없는 확인 전화에 가방과 휴대폰을 뒤지는 것은 물론, 다른 남자의 정액을 확인할 수 있는 약품까지 샀었다는 남편! 결국 아내는 전문가의 상담까지 거부하며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는데... 과연 이 부부에게 최선의 길은 무엇일까!

6. [부부愛SAY] 40년을 한결같이!
아내에게 일기장 검사 받는 남편

40년의 역사를 꿰뚫는 부부가 있다?! 바로 김두석(82)-김현덕(81)부부가 그 주인공! 남편 김두석씨가 40년 전부터 일기쓰기를 유일한 취미이자 일상의 낙으로 삼은 덕분인데! 오전에 있었던 일은 오전에, 오후에 있었던 일은 오후에 쓰는 것을 원칙으로 써내려간 일기만 무려 30권 남짓. 하지만 남편이 그렇게 일기를 쓰는 통에 일기장 사는 것도 일이라는 부인 김현덕씨. 어딜가든 일기장 사는데만 관심이 있는 남편 때문에 외출다운 외출, 나들이다운 나들이는 못해본지 오래라고. 하지만 이 부부가 원앙도 부러워 할 금슬 유지하는 비법 역시 일기라는 사실! 남편 김두석씨 일기를 살펴보면 팔할이 부인 김현덕씨의 이야기기 때문! 부인 김현덕씨가 남편의 취미 활동을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는 것도 알고 보면 이 때문이라고. 행복한 일이 있어도 슬픈 일이 있어도 일기장 앞에서 웃고, 운다는 부부. 이 부부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들여다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12(양재동) 보은빌딩 9층 | 광고책임변호사: 김수진 대표변호사
전화: 02-532-0280, 02-591-0992 | 사업자등록번호: 214-14-52026 | 이메일: peacewomen@hanmail.net | FAX: 02-532-0285
Copyright ©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