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상담전화 : 02-532-0280, 02-591-0992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열정과 전문성으로 당신의 권리를 지켜드리겠습니다.

언론보도

2011.11.16. MBC 생방송 오늘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5회 작성일 18-11-05 15:43

본문

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문지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긴급] 물에 빠진 여성, 병실이 없어서 사망?!


13일 밤 11시 30분 경, 한 젊은 여성이 한강으로 걸어 들어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10여분 만에 이 여성을 구조, 곧바로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는데... 그런데! 4시간쯤 지났을까. 해당 대학병원에서 119로 환자 이송 요청이 왔다. 환자는 다름 아닌 4시간 전 구조했던 그 여성! 응급 처치를 끝내고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현재 병원 내에 중환자실이 없어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한다는 이유였는데. 약 15km가 떨어진 또 다른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이 여성은, 이후 30분 만에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긴급 구조 및 치료 후 다시 심장이 뛰었던 환자, 생과 사를 넘나드는 그녀를 중환자실 집중 치료를 위해 다른 병원으로 꼭 이송해야 했던 것일까? 우리나라 응급 체계 시스템에 문제는 없는 것인지. 이 여성이 구조되고 사망하기까지 약 6시간에 얽힌 미스터리를 긴급 취재했다!

2. 기상천외! 마술 절도범을 잡아라!

부천의 한 제과점에서 마술사들이 쓰는 기상천외한 손기술로 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돈을 보여주다가 순식간에 돈을 감추는, 이른바 ‘머니 매니퓰레이션’ 기술을 이용한 것! 점원이 2명이나 있었지만 바쁜 시간, 현란한 손기술에 아무도 눈치 채지 못했다는데! 이런 식으로 하루 동안, 같은 빵집에서만 3차례에 걸쳐 30여만 원을 챙겨 달아났다고. 과연 이것이 가능한 일일까? 마법같은 손기술 절도사건을 취재했다.

3. 주차장 인질범, 알고 보니 윗집 아저씨!

지난 9일, 인천의 어느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5세 여자아이를 인질로 잡고 아이 엄마에게서 돈을 빼앗은 사건이 벌어졌다. 아이 엄마가 차의 뒷좌석에 아이를 태우고 운전대에 오르려는 찰나, 그 순간을 노려 차문을 열고 아이를 인질로 삼은 범인! 검거되어 조사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범인의 정체는 놀랍게도 같은 아파트의 아래층 남자였다는데?! 돈 때문에 벌어진 이웃 간의 범죄! 사건 현장에는 CCTV도 있었지만 차 안까지는 보이지 않아 범행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어두침침하고 인적이 드문 환경 때문에 종종 부녀자를 노리는 범죄의 온상이 되는 지하주차장! 문제점과 근절 방안을 강구해본다.

4.[밀착취재] 아파트 관리비,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계십니까? 혹과 분쟁으로 얼룩진 아파트 공화국

아파트 주민 간 분쟁소송건수는 2005년, 158건에서 2009년 966건으로 5년 사이 6배 넘게 증가! 별다른 감사체제 없이 수 십 억 원에서 수 백 억 원의 관리비들이 투명하게 운영되지 못하거나, 용역업체들이 공사를 내기 위한 은밀한 뒷돈 거래까지 발생되다 보니 그것에 대한 비리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데... 지난 9월 한 아파트에서 심야에 난투극이 벌어졌다. 건장한 남자 수 십 명이 순식간에 아파트 관리소를 점거하고 이윽고 입주민들이 몰려와 항의를 하는데, 고함과 울음 욕설까지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 알고 보니 기존의 아파트 관리업체와 주민들 사이에서 벌어 진 일! 관리비가 높게 나오고 아파트 시설에 대해 관리가 미흡한 것에 불만이 많았던 주민들, 당시 동대표회장이 동의 없이 다시 기존업체와 재계약을 맺었다며 불만을 터트리는 운데, 자체적으로 새로 입주자대표들을 구성하면서 당시 입주자대표회장을 해임시키고 새 업체를 선정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가고 있다! 게다가 9월 난투극 사건 이후 주민들은 관리사무소 창문이 파손되고 경찰서 앞 도로에서 시위한 것 등에 대해 고소 고발이 발생 하면서 또 다른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대한민국 아파트운영의 실태와 해결방안을 찾아본다!

5. [건강신호등] 노안? 젊은 사람도 예외일 수 없다! - 백내장

우리나라 60대의 50%, 70대의 70%, 80대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무방한 백내장! 별 다른 통증 없이 눈곱이 낀 것처럼 사물이 뿌옇게 보이고, 눈이 뻑뻑해지는 등 노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증상 때문에 단순 노안인줄 알고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젊었을 때 외상에 의한 백내장으로 왼쪽 눈의 시력을 잃고, 다른 한쪽 눈에 의지한 채 30여 년을 살아온 79세 이봉희 할머니는 최근 오른쪽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다. 단순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 여겼지만, 안과 검사 결과는 백내장! 방치할 경우, 남은 한쪽 눈의 시력도 잃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문제는 이러한 백내장이 노인들은 물론, 20~40대 젊은 사람들에게도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 올해 37세 고혜선 주부는 젊은 나이에 백내장 진단을 받고 올해 10월 10일, 눈에 낀 백태를 제거하고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았다. 30대 후반의 나이에 백내장이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는 그녀는, 증상을 너무 오랫동안 방치한 나머지 수술 당시엔 주변 사람들 얼굴도 못 알아보고 지나칠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고 하는데! 실제 한 안과전문병원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백내장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 3천 5백 여명을 분석한 결과, 전체 백내장 환자중 20대부터 40대의 환자가 11%였다고! 나이 상관없이 조용히 시력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환, 백내장에 대해 알아본다.

6. [기획취재 2] 묻기만 하고 듣지는 않았다! 피의자 강압 수사 논란

11월 8일. 수원지방경찰청 앞에서 시민 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지난 2007년 5월 14일, 노숙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정현수(가명)에 대한 형집행 정지를 요구하고 나선 것인데. 정신과 치료 전력이 있는 정현수씨가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한 진술서에는 사건과 맞지 않는 허점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 게다가 현재 정현수씨는 경찰의 강압 수사에 의해 작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2007년 5월 21일에는 수원역 계단 위 비닐봉투에서 발견된 영아 시체가 발견된 사건의 경우, 근처 노숙자의 진술을 근거로 2급 정신지체장애인인 조영미(가명)가 구속되었는데. 경찰은 그녀에게 진술서를 받아냈지만, 사실 조영미씨는 4~8살의 정신 연령을 가진 지적장애 2급을 갖고 있었던 상황! 결국 DNA조사를 통해 조영미씨와 영아의 것이 일치하지 않았고 조영미씨는 출산경험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무죄가 밝혀졌지만, 이후 조영미씨 또한 강압적인 분위기와 두려움 때문에 허위자백을 했다고 밝혔는데! 결국 그녀의 어머니는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 1700만원의 배상금을 받았지만, 이 가족들이 받은 상처는 5년이란 시간이 지나도록 여전히 아물지 않고 있다. 그런데! 강압 수사 논란을 빚은 이 두 사건 모두 동일한 형사가 조사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강압수사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게다가 여전히 현업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것! 2007년 노숙소녀 살해사건을 둘러싼 강압수사 논란을 알아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12(양재동) 보은빌딩 9층 | 광고책임변호사: 김수진 대표변호사
전화: 02-532-0280, 02-591-0992 | 사업자등록번호: 214-14-52026 | 이메일: peacewomen@hanmail.net | FAX: 02-532-0285
Copyright © 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