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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장세동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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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9.21. MBC 생방송 오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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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8회 작성일 18-11-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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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변호사는 신동호, 문지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연하여 아래와 같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후토크하였다.


1. 수십억원 수입! 아이돌은 신흥재벌?

천문학적으로 수입을 올리는 아이돌 연예인? 최근 한국의 아이돌이 한류열풍에 힘입어 '억'대의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데. 움직이는 발걸음마다 돈이 된다는 이들, '신흥 재벌' 반열에 올라선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까지 나오는 상황. 올해 스물다섯 살의 한 젊은 연예인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최근 강남에 100억 대의 빌딩을 구매, 강남 빌딩의 주인이 됐다고. 신흥 재벌 아이돌, 그들은 어떻게 얼마의 돈을 벌었을까, 집중 취재해본다.



2. 떨어진 지갑, 줍고 보니 돈 뺏기 위한 미끼?!


지갑을 미끼로 부녀자들을 절도범으로 몰아 13명으로부터 1700만 원을 뜯어낸 남성이 붙잡혔다. 동일전과가 있는 피의자 A씨는 7월부터 전국을 돌며 부녀자들이 잘 다니는 산부인과, 상가 건물 계단 등에 현금이 든 지갑을 일부러 놓아둔 뒤 이를 줍는 여성을 뒤따라가 절도범으로 몰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한 뒤 합의금으로 현금을 갈취했다. 피해자들은 남의 물건에 손댔다는 수치심과 공갈협박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번 사건을 취재하고, 습득물 처리법 및 이와 같은 함정범죄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3. YS 손자, 국위선양자 전형으로 유명 사립대 입학 논란

전직 대통령 손자가 국위선양자 전형으로 유명 사립대에 수시합격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다. 지난 19일, 교육과학기술부 국정감사 중 한 의원이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부처에 해명을 요구한 상황, 전직 대통령의 무궁화훈장이 자식을 넘어 손자의 대학입학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것. 이에 시민들은 '손자까지는 너무한 거 아니냐, 공정함에 반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 반면, 대학 측은 전형에 따른 정당한 입학이라는 입장. 유명 정치인 손자의 특별전형 입학 논란을 취재해본다.


4. [긴급취재] 보험금 때문에 친딸 납치한 아버지

보험금 때문에 아버지가 딸을 납치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납치, 감금 혐의로 구속된 아버지 A씨는 지난 18일 딸과 이혼한 전처가 사는 빌라의 방충망을 뜯고 침입해 자고 있던 딸을 폭행하고 납치했다. 아버지 A씨는 올해 초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들의 사망보험금을 받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신용불량자라 채권자들에게 빼앗길 것을 우려해 딸 통장으로 보험금 3억 7천만 원을 입금시켰다. 그런데 딸이 보험금을 주지 않고 잠적하자 보험금을 빼앗기 위해 친동생 2명과 함께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돈에 눈이 멀어 친딸을 납치까지 한 씁쓸한 사건 취재했다.

5. [가족 건강가이드] 중장년층을 위협하는 노인성 안과질환

4-50대 중년층도 안심할 수 없는 노인성 안과질환. 눈 속의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질병인 백내장. 우리나라 70대 인구 10명 중 9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노인성 안과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통계에 의하면 40대는 10명 중 1명, 50대는 10명 중 3명으로, 40-50대에서도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50대 주부 김모 씨는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검은 막을 쳐놓은 것 같은 증상을 느꼈다. 갑작스런 시력 저하로 병원을 찾은 그녀는 망막혈관폐쇄증이란 이름도 생소한 진단을 받게 되는데. 혈전이 눈 속의 망막혈관을 막아 발생하는 질환으로 이른바 눈 중풍이라 불린다. 통증 없이 찾아오므로 자각증상을 느끼기 힘들고, 특히 치료를 해도 시력을 회복하기가 힘들다고. 장년층을 위협하는 안과질환의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6. [기획취재] 포장이사 맡겼다가 집안 살림 통째로 소각?

이사 업체의 횡포로 황당하고 억울한 일을 겪는 피해자들이 속출! 가을 이사철을 맞아 이사를 계획하는 이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이사 당일까지 이삿짐을 보관해 주겠다는 이사 업체를 믿고 매달 보관료를 납입했던 송씨는 이사 당일이 업자로부터 이삿짐이 모두 소각되었다는 청천 벽력같은 통보를 받았다. 한편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건 이사 업체를 를 믿고 이사를 맡겼던 김씨는 온갖 가구에 흠집이 나고 물건들이 깨져 보상을 요구했지만 본사와 지점이 서로 책임을 미루며 회피해 지금까지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포장 이사 업체의 횡포가 어느 정도 였는지 피해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피해를 막기 위해 어떤 주의사항들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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