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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답변 1건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이혼상담 2016-11-12 이혼할시 재산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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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64회 연락처연락처 : 작성일 18-11-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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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는 3년이고요 6억짜리 집이 남편명의로 되어있습니다.
2억 천만원은 현금으로 제가 가져오고 남편이 2억 3천을 대출하고 현금 1억을2천만원을 가져왔습니다. 집값3~4천만원이 올랐구여. 집이 남편명의인데 제가 가져온 돈을 그대로 가지고 이혼할 수 있나요.다른 합의를 해야하는것인가요. 그리고 혼수도 제가 다 해왔는데 이것도 제가 다 처분할 수 있는 건가요.
이혼사유는 성격차이입니다.
남편이 여자들과 어울린적이 있어서 만나지말라고 한것이 있으나 바람핀적은 없구요 성병등 다른 문제가 있었으나 증거가 없습니다. 저는 문제가 발생시 불같이 화내서 그쪽에서 의처증이니 제문제라며 오히려 몰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도 무사히 이혼할 수 있나요? 남편이 집을 남편명의로만 해놔서 이혼할시 재산분할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미리 공동명의로 돌려놔야 하는지요. 아이는 없습니다.
재산분할과 관련해서 남편과 합의하여 핸드폰으로 관련내용을 녹취해놓으면 증거가 되나요? 가능하다면 어떠한 내용이 들어가면 될까요?


답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답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이혼 시 재산분할은 명의를 불문하고,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을 대상으로 합니다.
말씀하신 집도 본인의 돈 2억 1,000만원이 직접 투입되었고, 혼인기간 동안 가치 증가한 부분이 있으므로 명백한 분할 대상입니다.

따라서 직접 투입한 돈과 가치가 오른 금액을 대상으로 분할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합의가 원만치 않으면 소송에 앞서 집에 대하여 가압류가 반드시 필요하고, 가압류 이후 합의를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혼 시 준비한 혼수도도 엄밀히 분할 대상에 해당되나, 현재 액이 얼마되지 않을 것이고, 당장 사용해야 하는 물건들이므로, 집과는 별도로 합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일방적으로 가져오기도 합니다).

집이 재산분할 대상이 되는 증거는 귀하가 매수금으로 부담했던 2억 1,000만원의 자료만 있어도 됩니다.

더 상세한 내용은 전화나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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